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면접 참석 회심 메일 늦음
제가 불참시 메일 회신 해달라는 내용만 신경 쓰다가 참석시에도 메일 회신해야하는걸 알지 못했습니다ㅠㅠㅠㅠ (진짜 눈에 뭐가 씌였는지 불참시 메일 회신만 보였네요) 8월7일까지 회신 이었는데 오늘 8월 9일 일요일 어후에 회신을 했어요 월요일 9시에 바로 전화도 할건데 면접 볼 확률이 없겠죠?ㅠㅠㅠ 정말 가고 싶은 직무고 딱 맞는다고 생각했는데
2026.08.09
답변 6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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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혹시모르죠 오늘9시되면연락해보세요
- BBbeeD현대모비스코대리 ∙ 채택률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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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혹시 이메일이 자동 이메일이였나요? 담당자 이메일일면 사정을 설명하시면 기업에 따라서 면접을 다시 잡아주실 수도 있습니다. 대규모 공채 기간이었다면 약간 어려우실 수도 있지만 참석 시에도 메일을 보내야하는거면 실무자들과의 스케줄과 회의실 예약 등을 파악해야해서 수집하는 확률임이 큽니다. 물론 담당자 재량인 문제라 이미 늦으셨다면 더 미련이 남기 전에 담당자분과 전화를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잘 해결되시면 좋겟네요.
-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 채택률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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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아직 면접을 못 본다고 단정할 상황은 아닙니다. 회신 기한을 이틀 넘긴 것은 아쉽지만 이미 일요일에 참석 의사를 전달했고 월요일 오전 바로 연락할 예정이라면 충분히 확인해볼 가치가 있습니다. 월요일에는 업무 시작 직후 담당자에게 전화해 면접 참석 의사가 확실하며 안내 내용을 잘못 확인해 회신이 늦었다고 간단히 설명하세요. 지나치게 길게 해명하기보다 늦게 회신드려 죄송하며 가능하다면 예정된 면접에 꼭 참석하고 싶다고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 회사가 이미 면접 인원을 확정했다면 어려울 수도 있지만 단순 참석 확인 절차였다면 받아줄 가능성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스스로 탈락했다고 판단해 포기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번 실수 하나가 직무 적합성 전체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니 연락 후 면접이 가능하다는 답을 받을 상황에 대비해 준비도 그대로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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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아직 면접 가능성이 없다고 단정할 단계는 아닙니다. 회신 기한을 이틀 정도 넘긴 것은 분명 아쉬운 부분이지만 담당자가 늦은 회신을 확인하고 면접 참석을 받아줄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미 메일을 보냈다면 월요일 오전에 바로 전화해서 참석 의사가 매우 높으며 회신을 놓쳐 죄송하다고 간단히 말씀드리는 것이 좋습니다. 중요한 것은 변명을 길게 하지 않는 것입니다. 메일 확인 과정에서 착오가 있었고 늦게 회신드려 죄송하다는 점과 면접 기회가 아직 가능하다면 반드시 참석하고 싶다는 의사를 정중하게 전달하세요. 회사에서 이미 면접 일정을 확정했다면 어려울 수도 있지만 스스로 포기할 상황은 아닙니다. 꼭 전화해보시길 권합니다.
댓글 1
멍멍게냠냠작성자2026.08.10
네 친절하게 대응해주셔서 일정대로 면접 보러 가기로 했습니다 답변 감사해요ㅠㅠ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주말 동안 메일을 회신하셨고 월요일 시작과 동시에 전화 연락을 취하시는 만큼 면접 기회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회사의 면접 일정 배정이나 유선 안내가 진행되는 도중이라면 인사담당자가 참석 여부를 확인하고 정상 반영해 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월요일 오전 9시 정각에 채용 담당자에게 전화로 오해했던 상황을 정중하게 설명하시고 참석 의사를 명확히 전달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유선 연락 후 메일로도 착오에 대한 정중한 사과와 면접 참여 간곡함을 담은 글을 한 번 더 남겨두시는 방안을 추천합니다. 당황스러운 마음을 잘 수습하시고 정성스럽게 의사를 전달하여 면접 참석 기회를 반드시 확보하시길 권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댓글 1
멍멍게냠냠작성자2026.08.10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4%채택된 답변
지정된 기한을 이틀이나 넘겼기 때문에 이미 마감이 되었을 가능성이 높긴하지만 주말이 끼어 있었으니 유선연락을 해보는걸 추천합니다. 월요일 오전 아홉 시 정각에 전화를 걸어 사과의 말씀을 전하고, 해당 직무에 대해 얼마나 간절하고 준비가 되어 있는지 진정성 있게 어필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도 사람이기 때문에 지원자의 솔직한 실수와 간절한 태도를 확인하면 예외적으로 면접 기회를 열어줄 수도 있습니다. 부디 월요일 통화가 잘 풀려서 원하시는 면접 기회를 꼭 얻으시기를 응원합니다.
댓글 1
멍멍게냠냠작성자2026.08.10
면접 보러 오면 된다고 하면서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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